-
다낭 10일 호이안4일 일정하고있는 제인아빠에요^^
이제여행도 이틀남았네요.
먼저 담에 다낭와도 또 들릴곳 갠적으로 다른곳간곳보다 좋았음.
오늘은 누이탄타이에다녀왔어요 비도오고 그래서 이곳저곳 뒤져보다가 딸이6세여서 워터파크가능한곳 미즈카야랑 누이탄타이 두곳으로 고민하다가 자연경관과함께란생각에 어제 누이탄타이로 결정을내리고 폭풍검색에 들어갔습니다.
입장권은 클^^에서 머드배스포함 점심 식사포함 해서 세명95,000원 카드결제. 이동수단을 찾아봤지만 단독이동이없어서 아침에 그랩으로 갈려고 준비만 ㅎ
드디어 아침7시에 기상조식든든히먹고 이것저것 챙기기시작 물빵맥주 등등 챙겼어요 발코나호텔앞 그랩 8시20분에 잡고 고고 415,000동 기사님께 말해서 왕복 840,000동드렸어요(호텔도착후 한꺼번에지급함)
9시20분에 도착하니 아무도없어서 혼자 렌트한줄알았음 ㅎ
탈의실쪽에서 애들있으신분은 구명조끼 렌탈꼭하시길 온수풀가면필요함20,000동렌트비80,000동보증금
수건은 다 놀고 갈때 샤워할때필요 렌트비15,000동 보증금100,000동
제일먼저 머드로 고고 이후 온수풀 식당옆에 워터파크 식사 온수풀 이렇게이용했어요식사는훠거느낌 탕은 두개로나뉨 백숙느낌하나 똠냥꿍느낌하나 백숙느낌으로만드셔도됨생선은 맨마지막에 안드셔도됨

아무튼 전체적으로 베트남같았고 진짜로 좋음 담에 또가고싶고 온천짱임 꼭 가보세요 하루투자가 안아까움
총경비 점심포함
한국돈 95,000원 그랩비 840,000동 간식싸간거 100,000동
댓글